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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CIPE]

    파스타 170g

    명란 60g (약 1.5개)

    버터 50g

    파슬리 5g

    레몬제스트

    마요네즈 🤌

    명란버터파스타 진짜 맛있어요 ㅋㅋ

    명란도 좋은거, 버터도 맛있는거

    오랜만에 파스타도 좋은거 쓰니까

    자연적으로 낼 수 있는 맛 중에

    가장 강렬한 경험이었어요.

    레시피는 영상 내용처럼 간단해서

    대신 팁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명란 껍질은 꼭 분리하기

    명란 껍질은 쓴맛이 난다고 해서

    꼭 명란알만 분리해서 쓰세요.

    칼 보다 젓가락으로 밀어주면

    껍질이 찢어지지 않고 쉽게 빠져요.

    류수영 님한테 배운거에요.

    2) 버터파스타는 약간 흥건히

    버터와 면수가 소스의 전부라

    소스 양 조절이 까다로울 수 있어요.

    처음에 면수를 넣고 섞을 때는

    약간 흥건한 느낌이어야 나중에 딱 좋아요.

    시간이 갈수록 파스타는 수분을 흡수하고

    버터는 식을수록 점점 굳으니까요.

    3) 따로 익히지 않기!

    버터와 명란은 익히면 익힐수록

    그 자체의 느낌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따뜻한 정도로 유지할 수 있는 유리볼

    유리볼이 없다면 두꺼운 냄비 추천!

  2. 으아.. 류수영 별로 안좋아해서 일부러 미뇨끼나 은수저 찾아보는건데 왜 ㅠㅠ 으윽..그분한테 악감정 있는건 아니고 그냥 취향 안맞고 음식 검색하면 자꾸 귀찮게 잔뜩 도배되서 싫어함 ㅠㅠㅠ

  3. 류수영님은 연예인이신데 아내분을위해서 요리많이해주시는거로 알고있어용 미뇨끼님:)
    비록..정통 셰프는아니지만… 초심자에게 요리를 쉽고
    입문할수있게 그; 편스토랑 프로그램에도 나오셨구용:D

  4. 마요네즈는 피렌체에서 프랑스로 시집간 카트린느 드 메디치가 당시 미개한 프랑스의 식습관에 식겁해서 데려갔던 요리사들이 소개한 소스에서 유래했지만… 더러운 프랑스인들이 자기들이 원조라고 우기고 있는 소스임…따라서 파스타에 마요네즈를 뿌리는건 이탈리아의 전성기 르네상스 시절 피렌체에 바치는 리스팩이니 인정해야함

  5. 쇼츠랑은 관계 없는데 이탈리아 파스타 면중에… 푸실리 같은 모양인데 길이는 일반 스파게티, 페투치니 정도고 굵기는 엄지손가락 굵이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이름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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