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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1. 나 군대 선임중 가장 생각나는 선임이 연병장에서 갑자기 개굴아 개굴아~ 이러더니 1년전에 헤어진 자기 애완 개구리라고 분명 여기서 잃어버렸다면서 내일까지 찾아오라고 이캐가지고 진짜 없는 개구리 찾는척 존나 하다가 맞선임이 귓뜸으로 "야이 붕x아 니가 그 개구리야" 거기서 머리 띵하고 병장님 개구리 찾았습니다 개골 개골 이카면서 점핑 뛴거 생각나네

  2. 저 방법은 집에서 간단하게먹을때 좋은방법이에요
    그리고 껍질에 칼집넣을때 꼭 지방층(껍질)에만 넣어야되요.
    만약 칼집을 너무 깊게넣어서 지방층을 뚫고 들어가면 고기가 익는과정에서 그 구멍으로 육즙을 방출하기때문에 그 주변부분은 껍질이 바삭하게 안나와요
    이건 크리스피 포크벨리도 마찬가지임

    보통 껍질을 제일 바삭하게 먹으려면 그냥 통 오리에서 다리부분만 발골하고 가슴살은 발골 안한상태에서 뼈째로 오븐에 굽는게 훨씬 바삭함.
    베이징덕 껍떼기가 엄청 바삭한이유가 통으로 구워서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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